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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은 항문하부의 피부가 찢어지는 병으로 대변볼 때 항문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끼고, 피가 뚝뚝 떨어지기도 하며 대변본 후 뻐근한 통증이 수분, 혹은 수시간 지속됩니다.

1항문 주위 피부가 찢어지는 치열

치열은 항문하부의 피부가 찢어지는 병으로 대변볼 때 항문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끼고, 피가 뚝뚝 떨어지기도 하며 대변본 후 뻐근한 통증이 수분, 혹은 수시간 지속됩니다.

초기에 작은 상처가 났을 때에는 약간 따끔한 정도로 아프기만 하고 화장지에 피가 조금 묻는 정도이지만 대변에 의한 충격이 반복되면 상처는 넓어지고 깊어져 상처의 바닥에는 괄약근이 노출됩니다. 이 정도로 되면 배변후의 통증이 너무 심해져 화장실에 가기가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2변비로 단단해진 변이 치열의 원인

치열은 대개 변비로 인한 딱딱하고 굵은 변이 원인이 됩니다. 때론 심하게 반복하는 설사 때문에 항문이 찢어지기도 합니다. 시작은 변비나 심한 설사 때문이긴 하지만 문제는 상처가 반복되다 보면 노출된 근육의 섬유화가 진행되어서 원인이었던 변비나 설사 없이도 스스로 악화되어간다는 것입니다.

3치열은 급성과 만성 치열로 구분

급성치열.만성치열
급성치열 만성치열
  • 증상이 생긴지 2개월 미만이거나 상처가 작은 경우
  • 약물 치료로 완치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
  • 증상이 생긴지 2개월 이상이거나 상처의 기저부에 괄약근이 노출될 정도로 상처가 큰 경우
  • 자주 찢어지면 상처의 안팎으로 혹이 생기거나 상처로 세균이 들어가 곪은 후 치루가 생기기도 함.
  • 만성 치열이 되면 약물 치료로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킬 수는 있으나 자주 재발하게되므로 수술로 치료해야 함.

4만성 치열은 수술적 치료 필요!!

치열
분류 내용
급성 치열
  • 온수좌욕, 약물치료, 연고나 좌약, 고섬유 식이, 변비방지
  • 급성치열에서 항문이 좁아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변을 굵게 봐서 항문이 좁아지는 것을 막아야 하며 동시에 상처가 반복해서 생기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변을 굵고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섬유소를 섭취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만성 치열
  • 이미 항문내괄약근의 변화가 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 섬유화된 내괄약근의 부분절단이 필요합니다. 항문이 지나치게 좁아져 있는 경우나 항문 수술 후 생긴 치열, 혹은 내괄약근부분절단 수술 후에 재발한 경우는 피부판이식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피부판이식수술은 항문 성형수술로 항문이 원활한 기능을 할수있도록 만들어 주고 적당한 크기로 변을 잘 보도록 해주는 수술입니다. 내괄약근부분절단 수술만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정도로 항문이 망가진 경우에 시행합니다.